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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서른셋 맞아? 압도적 소년미 여전 [N샷]

뉴스1
사진=유승호 인스타그램
사진=유승호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유승호가 3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 속에 소년미를 자랑했다.

유승호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승호는 건물 앞에서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헐렁한 검은 민소매 상의에 독특한 그래픽이 더해진 바지를 입고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듯한 헤어스타일과 맑은 피부 및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만 33세의 나이에도 소년미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유승호는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미디어그룹 막내아들이자 천재적인 조각가인 재벌 3세 유성원 역으로 특별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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