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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외래관광객 3000만명 유치 K콘텐츠 전략은

파이낸셜뉴스

제13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포럼 10일 개최

BTS THE CITY 아리랑 부산 웰컴센터 .뉴시스
BTS THE CITY 아리랑 부산 웰컴센터 .뉴시스

파이낸셜뉴스가 9월 10일 제13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포럼을 개최합니다. K팝과 드라마, 영화 등 K콘텐츠가 외국인 관광객을 한국으로 불러들이는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콘텐츠는 이제 공연장과 영상 플랫폼 안에서 소비되는 문화상품을 넘어 도시를 여행하게 하고, 지역경제와 국가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성장동력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제 콘텐츠와 관광을 결합해 체류기간과 소비를 늘리고, 지역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해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포럼은 'K컬처와 콘텐츠 투어리즘'을 주제로 콘텐츠가 도시를 변화시키고, 도시가 다시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는 선순환 전략을 조망합니다.

기조연설에 나선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는 '더 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공연을 도시 전체의 축제로 확장한 전략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소개합니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매니저는 K컬처가 이끈 한국 관광의 변화를, 오지훈 서울아레나 대표이사는 K팝 전용 공연장을 중심으로 한 음악도시 플랫폼의 미래를 제시합니다.

한여옥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콘텐츠실장은 외래관광객 3000만명 유치를 위한 한국관광 브랜드 전략을 공유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주제 : K컬처와 콘텐츠 투어리즘

■ 일시 : 2026년 9월 10일(목요일) 오전 9시~오후 1시

■ 장소 :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더 그레이트 홀(3층)

■ 주최 : 파이낸셜뉴스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 문의 :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포럼 사무국

전화 (02)6965-0014,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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