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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1시 네이버 특가로 추석 선물 산다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네이버 '추석+세일' 프로모션. 네이버 제공
네이버 '추석+세일' 프로모션. 네이버 제공

[파이낸셜뉴스] 네이버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추석+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1만여개의 브랜드사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이달 22일까지 열린다.

'추석 선물' 코너에서는 네플스에서만 단독 구매할 수 있는 한우 세트, 영양제, 전통과자, 스팸·참치 세트 등 기획 선물을 매일 오전 11시 특가로 선보인다. 추석 전용 대량구매 전용관에서는 단체 선물을 준비하는 이용자를 위해 'CJ제일제당', '동원', '청정원' 등 인기 브랜드의 상품을 모았다.

이용자들이 선물 목적에 맞는 구성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1~2만원·3~4만원·5~9만원 이상 등 가격대별 상품과, 부모님·아이·연인 등 대상별 상품을 함께 큐레이션할 예정이다.

'추석준비관'에서는 떡·한과·보양식, 한복, 그릇세트 등 명절을 위한 상품들을 둘러볼 수 있다. 온전한 휴식을 즐기는 이용자를 위한 간편식과 디지털·가전 제품, 귀성길에 필수적인 차량 용품과 펫 용품 등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라면 매일 오전 10시 네플스 앱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 등을 선착순으로 다운받을 수 있다. 멤버십데이인 14일에는 하루 동안 네이버페이 포인트 3% 추가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신선식품과 건강식품, 생필품, 패션 등 다양한 상품들은 N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네이버는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휴일에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 N배송 상품을 모아 '네이버배송은 연휴에도 배송'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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