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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수사관 6급·7급 3명 공개 채용…18일까지 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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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급 2명·7급 1명…올해부터 집단면접 도입

공수처 수사관 6급·7급 3명 공개 채용…18일까지 원서 접수
6급 2명·7급 1명…올해부터 집단면접 도입

공수처 현판 (출처=연합뉴스)
공수처 현판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수사관 결원이 발생해 3명(6급 2명·7급 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수사관 채용은 공개 경력경쟁 방식으로 올해부터 집단면접도 도입됐다.

공수처는 수사실무 관련 역량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우수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공수처 수사관은 고위공직자의 범죄 혐의와 관련해 범죄사실과 증거를 수사하는 등 사법경찰관 직무를 수행한다.

변호사 자격 보유자나 수사·조사업무 수행 공무원 또는 조사업무 실무 경력자가 응시할 수 있다.
임기는 6년으로 연임할 수 있고 정년은 60세다.

채용 공고문은 공수처 홈페이지와 나라일터, 대한변호사협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 접수는 11∼18일 유웨이어플라이 사이트를 통해서 하면 된다. 합격자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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