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일반경제 원·달러 환율 9.9원 내린 1340.5원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9.07 15:35 수정 2026.09.07 15:35 구글 검색 선호 매체 추가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9.9원 내린 1340.5원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15시30분 기준)은 전날보다 9.9원 내린 1340.5원을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상균 경제부 [email protected] PF 확대·증거금률 인상에… 서비스업 대출 3년 반만에 최대폭 증가 2026-09-07 18:24 ‘환율 1330원대’ 1년11개월만에 최저 2026-09-07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