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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9.9원 내린 1340.5원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9.9원 내린 1340.5원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9.9원 내린 1340.5원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15시30분 기준)은 전날보다 9.9원 내린 1340.5원을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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