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유기견 입양센터 찾아 봉사활동
[파이낸셜뉴스] 에어프레미아 임직원들이 유기견 입양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임직원 봉사단 '엔젤프레미아' 리더와 객실승무원 봉사자들이 지난 7일 경기 고양 일산동구에 위치한 중대형견 입양센터 '브링미홈'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봉사자들은 견사 내부를 청소하고 센터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한편, 보호 중인 유기견들과 산책하고 놀이를 함께하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유기견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에게 관심과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8월부터 유기견 보호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이 6번째다. 이외에도 임직원 봉사단 '엔젤프레미아'를 중심으로 줍깅, 보육원, 장애인 복지관, 재활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유기견들이 조금이나마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정원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