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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5.1원 오른 1345.6원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뉴스1
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뉴스1

[파이낸셜뉴스] 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3시 30분 기준)보다 5.1원(0.38%) 오른 1345.6원을 기록했다.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1340원대를 유지했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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