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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사다리 차량에서 작업하던 4명 추락해 부상
[파이낸셜뉴스] 9일 오전 9시 13분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 4층에서 사다리 차량을 이용해 지상에서 외부샤시 교체작업을 하던 작업자 4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50대)가 중상, B씨(50대)와 C씨(60대), D씨(60대)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다행이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불상의 원인으로 사다리 차량 후미가 들리면서 차량이 쓰러져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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