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가 앉는 'GC PRO' 리뉴얼
시디즈, 대중교통 곳곳서 국대 응원
[파이낸셜뉴스] 시디즈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기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게이밍의자 'GC PRO' 리뉴얼 모델을 선보인다.
10일 시디즈에 따르면 GC PRO 리뉴얼 모델은 상시 전원 공급 구조를 적용해 보조배터리 없이도 쿨링시트와 LED 앰비언트 라이트 기능을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동성을 위한 보조배터리 연결 기능은 유지하면서 포트 구성은 간소화했다. 기존 USB-A 타입 2구로 구성됐던 포트는 입·출력을 모두 지원하는 USB-C 타입(IN/OUT) 1구로 통합해 하나의 포트로 보조배터리 충전과 전원 공급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활용도를 높였다.
조작 편의성도 개선했다. 등판에 위치해 있던 LED 모드 변경 버튼을 좌판 측면의 통풍시트 조작 버튼과 같은 위치로 옮겨 착석한 상태에서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시디즈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대중교통 옥외광고 캠페인도 전개한다. 서울 지하철에서 '페이커' 이상혁, '제우스' 최우제, '구마유시' 이민형 등 국가대표 선수들의 모습과 국가대표 게이밍 의자 GC PRO 리뉴얼 제품이 담긴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시디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그동안 한국e스포츠협회와 이어온 e스포츠 국가대표 후원의 연장선에서 국민들과 함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과 흔들림 없는 몰입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국가대표 게이밍 의자 GC PRO 리뉴얼 모델을 통해 게이머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