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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분주한 물류센터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추석 명절을 앞둔 11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추석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이 기간 전국에서 약 1433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를 예상한다. 이는 전년 추석과 비슷한 수준으로 하루 평균 143만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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