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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아들 외모 자랑…"이렇게 생기면 배우 해야"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손예진이 아들 자랑에 나선다.
오는 13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물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손예진이 출연한다.
이날 손예진은 배우가 아닌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역할극을 좋아하는 아들 때문에 매일 캐릭터를 바꿔가며 상황극을 펼치고 있다고 밝힌다.
아이가 나중에 배우를 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며 아들 자랑에 나선다.
특히 아들이 자신과 남편 현빈 중 한 사람을 닮았다고 밝혀 누구를 닮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손예진은 직접 만든 반찬들로 가득한 냉장고도 공개한다.
신혼 시절부터 자주 해 먹었던 요리부터 현빈이 가장 좋아한다는 요리까지 소개하며 요리 실력을 선보인다.
셰프들은 손예진이 직접 만든 반찬에 감탄한다. 최현석은 "저거를 해 먹는 집이 있어?"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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