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븐랩스 CFO에 이든 탄도우스키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 오디오 기업 일레븐랩스가 이든 탄도우스키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 신임 CFO는 일레븐랩스의 지속 성장을 위해 차세대 기술 연구, 제품 개발,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 체계 수릡을 이끌 계획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탄도우스키 신임 CFO는 일레븐랩스 합류 전 글로벌 핀테크 결제 기업 아디옌에서 CFO를 지냈다. 2016년 아디옌 재무팀에 합류한 2018년 기업공개(IPO)를 주도했다. 재임 기간 아디옌은 전체 임직원 수가 400명에서 5000명 규모로 확대됐고, 전 세계 신규 시장 진출과 함께 매출 20배 성장을 달성했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