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숏폼 크리에이터 30인 육성...'새파란 녀석들' 4기 발대식
[파이낸셜뉴스] 골든블루가 숏폼 콘텐츠 전문 크리에이터 30명을 선발하고 젊은 소비자와의 디지털 접점 확대에 나선다.
골든블루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에서 숏폼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새파란 녀석들' 4기의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새파란 녀석들 프로젝트는 급성장하는 숏폼 콘텐츠 시장에서 주류 문화를 새롭게 해석하고 전달할 수 있는 전문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발된 인원들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편집까지 전문 교육을 받고 프로젝트 기간 동안 골든블루의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각자의 시각으로 풀어낸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번 4기 발대식은 크리에이터 간의 자유로운 소통과 네트워킹을 돕는 파티 형식으로 진행됐다. 골든블루의 브랜드 철학과 비전 공유를 비롯해 숏폼 기획에 대한 실무 특강도 있었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정된 30명의 4기 크리에이터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션 수행에 나선다.
골든블루는 단순한 활동 지원을 넘어 참가자 계정 진단부터 기획안 아이디어, 영상 편집까지 아우르는 맞춤 코칭 및 피드백을 제공한다.
또 활동 우수자에게는 객관적인 성과 지표 평가를 거쳐 총 500만원 규모의 상금과 리워드를 지급한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역대 참가자가 참여하는 통합 커뮤니티도 운영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