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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네팔 홍수 피해복구에 3000만원 성금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네팔 홍수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GKL은 지난 10일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26일 발생한 네팔 홍수로 피해를 본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기부를 의결했다. 성금은 긴급구호 물품 지원과 주거환경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두현 GKL 사장(사진)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과 유가족,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돼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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