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40대 몽골인 작업 중 감전돼 병원 이송
[파이낸셜뉴스] 지난 14일 오후 6시 16분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공연 준비를 위해 약 10m 높이에서 무대 구조물 설치 작업을 하던 몽골 국적의 A씨(40대)가 감전으로 쓰러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작업자가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통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A씨는 구조대 바스켓을 이용해 지상으로 이동했다. 다행히 의식을 되찾은 A씨는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무대 구조물 설치 회사에 단기 아르바이트 형태로 고용돼 근무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백창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