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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정보원 "문화 즐기고 소득공제 받으세요"...유튜브 요정 '문득이' 공개
한국문화정보원, 문화비 소득공제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한 공식 유튜브 채널 신설
영수증·티켓·바코드 형상화한 마스코트 ‘문득이’ 공개… 14일 '문득! 토크쇼' 출연
[파이낸셜뉴스] 한국문화정보원이 문화비 소득공제 제도의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신규 캐릭터 ‘문득이’를 공개했다.
이번 채널 개설은 어렵게 느껴지던 문화비 소득공제의 이용 방법, 적용 분야, 혜택 등을 숏폼과 예능형 콘텐츠로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함께 공개된 마스코트 ‘문득이’는 영수증, 티켓, 바코드 모티브에서 착안한 ‘문화비 소득공제 요정’이다. 공연·전시 티켓 절취선과 바코드 무늬, 보라색 망토 디자인을 적용해 문화 지출이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으로 연결되는 의미를 시각화했다. ‘문득이’는 향후 유튜브, SNS, 온·오프라인 홍보물 전반에서 마스코트로 활동한다.
채널 론칭 콘텐츠로는 14일 공개된 ‘문득! 토크쇼’가 선발대에 섰다. 방송인 김민경과 김일중이 출연해 문화 소비 경험을 나누며 제도 궁금증을 해소하고, ‘문득이’가 동참해 핵심 정보를 짚어내는 예능형 구성이다. 한국문화정보원은 이를 시작으로 후속 숏폼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문화정보원은 채널 오픈을 기념해 구독 인증 이벤트를 이달 1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공식 채널 구독 후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email protected] 김현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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