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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스윙스, 중학생 시절 공개…앳된 얼굴에 귀여움까지 [N샷]
(서울=뉴스1) 이세화 인턴기자 =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풋풋함이 돋보이는 학창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2000년'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2000년 당시 중학생이던 스윙스는 사진 속에서 앳된 얼굴을 하고 버스 의자에 앉아 잠들어있다. 다른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긴장한 표정으로 '열중쉬어' 자세를 취하고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르게 귀여운 매력도 뽐낸 스윙스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AI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가수 데뷔 후 100㎏를 넘었던 그는 최근 비만치료제 마운자로로 다이어트에 돌입, 관심을 끈 바 있다.
한편 스윙스는 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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