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피부 치밀도와 탄력 개선 초점"...세로랩스, '글레이즈' 라인업 선봬
시그니처 원료 루미퍼멕스™ 적용…4주 임상서 탄력·주름 개선 확인
[파이낸셜뉴스] 클린뷰티 브랜드 세로랩스가 자체 배합 성분을 적용한 스킨케어 신제품 '글레이즈(Glaze)' 앰플과 크림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군은 피부 밀도 관리와 주름 개선 기능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신제품 라인업은 '글레이즈 루미퍼멕스 10% 앰플'과 '글레이즈 펩타이드 퍼밍 크림'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에는 루핀 단백질, 나이아신아마이드, 8종 펩타이드 콤플렉스를 결합한 세로랩스의 시그니처 포뮬러 '루미퍼멕스'가 핵심 원료로 쓰였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4주간 진행된 인체적용시험에서 앰플은 피부 치밀도 개선과 눈가·팔자·미간 주름 완화 결과를 나타냈다. 크림 제품 역시 피부 속·겉 탄력 및 탄성 복원력 개선과 함께 주름 완화, 안면 리프팅 등 안티에이징 관련 지표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두 제품은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테스트를 거쳤다. 앰플은 밀착 흡수 제형으로, 크림은 끈적임을 줄인 제형으로 사용감을 차별화해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에 적합하도록 개발됐다.
세로랩스 관계자는 "피부 치밀도와 탄력 관리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며 "앰플과 크림의 기능적 역할을 구분해 단계별 보완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로랩스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온라인 공식 유통 채널을 통해 제품군을 선보이는 기획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문영진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