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일반
펜타클, 럼블피쉬 '으라차차' 21년 만에 리메이크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밴드 '펜타클(PENTACLE)'이 밴드 '럼블피쉬'의 대표곡 '으라차차'를 21년 만에 리메이크한다.
15일 펜타클 소속사 TMEG그룹에 따르면, 이 밴드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새 싱글 '으라차차'를 발매한다.
2005년 발표된 원곡의 경쾌한 희망가에 펜타클 특유의 탄탄한 밴드 사운드와 보컬 박은혜의 파워풀한 가창을 얹었다.
펜타클은 2024년 TV조선 '대학가요제' 은상 출신 혼성 5인조 밴드다. 지난해 10월 첫 싱글 '셰임(Shame)' 이후 약 1년 만의 신곡 발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