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부산울산 중기중앙회, 복지관에 명절음식 키트 전달

변옥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15일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와 부산지역 협동조합 이사장들이 부산 강서구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명절음식키트를 기탁하고 복지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제공
15일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와 부산지역 협동조합 이사장들이 부산 강서구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명절음식키트를 기탁하고 복지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제공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추석을 앞둔 15일 오후 부산 강서구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총 1760명분의 명절음식 키트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키트는 부산지역 협동조합 이사장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중소기업 사랑나눔재단' 후원금을 통해 마련됐다.

이들은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부산 소재 복지시설 13개소에 1760명분의 소고기, 송편, 만두, 떡국떡 키트를 전달했다.

중기중앙회 허현도 부산울산회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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