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 멤버십 제도 개편.. 포인트 적립 최대 5% 확대
[파이낸셜뉴스] 교촌에프앤비가 교촌치킨앱 멤버십 제도 개편을 통해 포인트 적립률을 최대 5%까지 확대한다.
17일 교촌에프앤비에 따르면 이번 멤버십 제도 개편은 포인트 적립률 대폭 인상과 상시 혜택 강화를 통해 교촌치킨앱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앱 리뉴얼로 편의 기능 강화에 이은 후속 조치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WELCOME, VIP, KING으로 운영되던 멤버십 등급을 SINGLE(신규 고객), COMBO, SIGNATURE로 새롭게 바꾼 점이다.
기존 등급별 적립률 0.5%, 1%, 2%를 SINGLE(신규 고객) 1%, COMBO 3%, SIGNATURE 5%로 적립률을 2배 이상 상향했다.
일예로 3만원을 결제한 SIGNATURE 등급은 기존 600P에서 2배 이상 높아진 1500P가 쌓이게 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주문 시 현금처럼 차감해 사용하거나 '쿠폰상점'에서 활용할 수 있다.
또 출석체크 이벤트, 쿠폰상점 등 새로운 상시 혜택도 도입했다. '쿠폰상점'에서는 쌓은 포인트로 원하는 메뉴 쿠폰을 직접 골라 구매할 수 있고 권장 소비자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쿠폰을 구입할 수 있어 적립 포인트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치킨앱을 이용할수록 더 많은 혜택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멤버십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서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