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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추석 맞이 전통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16일 동래구청에서 에어부산 객실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과 진에어 사내 봉사동아리 '나는 나비' 소속 객실승무원이 전통 먹거리를 만드는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에어부산 제공
지난 16일 동래구청에서 에어부산 객실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과 진에어 사내 봉사동아리 '나는 나비' 소속 객실승무원이 전통 먹거리를 만드는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에어부산 제공

[파이낸셜뉴스] 에어부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취약 계층에 전달했다.

에어부산은 지난 16일 동래구청에서 곶감호두말이를 만드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활동에는 에어부산 객실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과 진에어 사내 봉사동아리 '나는 나비' 소속 객실승무원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 약 25명이 참여했다. 만든 음식은 지역 내 독거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에어부산은 장애인 복지관 봉사와 '쿨루프' 봉사활동, 하천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에어부산 민지수 승무원은 "직접 만든 간식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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