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홈앤쇼핑, 레이첼 바커 감성 담은 밀폐 믹스세트 방송

김현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젠한국 '메도우플라워 밀폐 12종 믹스세트' 론칭

젠한국-레이첼바커 협업 용기. 홈앤쇼핑 제공.
젠한국-레이첼바커 협업 용기. 홈앤쇼핑 제공.

[파이낸셜뉴스] 홈앤쇼핑이 60년 도자기 제조 기술을 보유한 젠한국과 영국 디자이너 레이첼 바커가 협업한 '메도우플라워 밀폐 12종 믹스세트'를 선보인다.

18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전 9시 20분부터 방송하는 믹스세트는 주방 보관용기와 식탁용 그릇의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5개국에서 엄선한 천연광물을 사용했다. 무연 투명 유약과 1280℃를 포함한 3차례의 고온 소성 공정을 거쳐 내구성을 높였다. 레이첼 바커의 손그림 들꽃 패턴을 적용해 자연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젠한국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도자기 밀폐용기 기술을 적용해 냉동·냉장 보관이 가능하다. 뚜껑을 분리하면 전자레인지와 오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방송에서는 도자기 본체 12개와 뚜껑 12개로 구성된 24피스 본구성과 함께 메도우플라워 생생 2종 세트를 추가 구성으로 제공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60년 도자기 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담은 상품으로 추석 이후 집단장과 주방 정리에 관심 있는 고객들에게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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