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우 지맥스 회장, 부산시사회공헌장 나눔 부문 으뜸장 수상
[파이낸셜뉴스] 정성우 ㈜지맥스 회장이 지난 18일 부산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및 제33회 부산복지의 달 기념식'에서 제18회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 나눔 부문 으뜸장을 수상했다.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헌신한 공로자를 발굴·시상하고 사회공헌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정성우 회장은 2012년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15호 회원으로 가입한 이후 개인과 법인을 통한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해 왔다. 특히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장을 역임하며 회원 간 교류와 나눔 활동을 이끌고, 가족과 지인을 비롯한 50여 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과 나눔을 이끌어내는 등 부산 지역 고액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정성우 회장은 "나눔은 결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그동안 함께 해주신 아너 클럽 회원 분들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부산의 나눔 DNA가 더욱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우 회장은 부산지역 경제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에 대한 공로로 2025년 금탑산업훈장, 2024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변옥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