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紙 김동규 기자, 서울변회 '우수 법조언론인상' 수상
[파이낸셜뉴스] 김동규 파이낸셜뉴스 사회부 법조팀 기자가 서울지방변호사회로부터 '우수 법조언론인상'을 받았다.
서울변회는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창립 제119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김 기자 등 7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서울변회는 김 기자가 변호사시험 합격률을 둘러싼 의견 차이를 분석한 기사와 문제해결형인 약물법원의 도입 필요성을 짚은 기사 등을 보도해 왔다며,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인의 사명에 충실함으로써 법치주의의 확산과 법률문화의 창달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이창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