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사하구서 SUV가 택시 들이받아 3명 부상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지난 19일 밤 10시 46분 부산 사하구 다대로에서 도시철도 낫개역 방향으로 좌회전하던 SUV(운전자 A·50대·여)가 정차한 택시(운전자 B·60대)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와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음주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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