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추석 기념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선물 꾸러미' 전달
[파이낸셜뉴스] LS증권이 추석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에게 학용품과 영양제 등을 전달했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S증권은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기부했다. 행사에는 홍원식 LS증권 대표이사 사장과 신승희 영등포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김찬숙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선물 꾸러미는 학용품과 영양제, 간식 등으로 구성됐다. 전달된 물품은 영등포구 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에게 지급됐다.
홍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S증권은 지난해 12월에도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임직원 50여명이 연탄 2000여장을 배달하고 주민들을 위한 식료품을 전달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임상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