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부산 등 4개 아울렛서 추석 연휴 콘텐츠 '풍성'
[파이낸셜뉴스] 신세계사이먼이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7일까지 부산·여주·파주·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홀리데이 메가 딜'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쇼핑 혜택과 함께 명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휴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추석에는 내·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민속촌 공연과 국가무형유산 공연, 낙화놀이 등 'K-헤리티지' 콘텐츠를 강화했다.
먼저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25~26일 국가무형유산인 동래야류 공연과 전통의상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노스 광장에서는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 체험 공간도 오는 27일까지 운영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25일 한국민속촌과 함께 특별 공연을,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26일 전통 낙화놀이를 선보인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26~27일 양주별산대놀이 공연과 탈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더불어 전 장르 입점 브랜드에서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30% 할인 등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전 점에서 '슈퍼 골프 페스타'를 열고 35개 골프 장르 브랜드에서 추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고, 구매 금액대별 10%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는 쇼핑과 함께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특색 있는 K-헤리티지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연휴 기간 쇼핑 혜택과 함께 명절 분위기까지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최예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