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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환경 속 투자 어떻게"…하나증권 '투자 인사이트 포럼'

서민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함영주 그룹회장 등 5000여명 참석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 하나증권 투자 인사이트 포럼’ 강연이 진행되고 있다. 하나증권 제공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 하나증권 투자 인사이트 포럼’ 강연이 진행되고 있다. 하나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하나증권이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투자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마련한 포럼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나증권은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 하나증권 투자 인사이트 포럼'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등 하나금융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여한 가운데 5000명이 넘는 참석자가 자리했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새로운 투자 방향과 통찰을 제공하기 위해 강연, 특별 대담, 현장 부스 등으로 구성됐다. 강연 세션에서는 윤지호 경제평론가가 '흔들리는 시장, 투자의 중심'을 주제로 대응 전략을 제시했고, 김대식 카이스트(KAIST) 교수와 김경일 아주대 교수가 각각 'AI가 바꾼 투자'와 '돈의 심리' 등을 주제로 투자에 대한 통찰을 제시했다.
주식시장 특별 대담 프로그램에서는 삼프로(3PRO) TV 김동환 의장의 진행 아래 빈센트로 활동하는 김두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와 장우진 금시공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현재 주식시장에 대한 엇갈린 시선'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아울러 하나증권을 비롯해 하나은행, 하나자산운용, 하나카드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해 자산 탐색부터 자산 형성, 은퇴 준비까지 고객의 생애주기 전체에 걸친 체험 행사 부스를 운영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과 더 나은 미래를 함께하는 금융 동반자로서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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