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열·조성재, 男 평형 동반 결승행···메달 사냥 나선다 [나고야 AG]
최동열 2위, 조성재 10위로 진출
[파이낸셜뉴스] 최동열과 조성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평형 100m에서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최동열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 열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평영 100m 예선 3조에서 59초53의 기록으로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일본의 오하시 신에 이은 2위에 올랐다.
최동열은 앞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같은 종목으로 동메달을 거머쥔 바 있다.
이날 함께 예선에 참가해 4조에서 경기를 치른 조성재도 1분00초79의 기록(10위)으로 결승행에 성공했다.
[email protected] 김태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