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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신축"...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100% 계약 완료
1순위 청약 최고 240.50대 1 기록 후 전 가구 계약 완료
[파이낸셜뉴스] 쌍용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원에 짓는 아파트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일반분양 물량 전체에 대해 계약을 완료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앞서 진행된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에서 최고 240.50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정당계약 및 후속 절차를 거쳐 100% 분양을 마쳤다.
단지는 총 177가구로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으로 건립된다. 세대 내부는 4베이 판상형 위주 평면이 적용되며 드레스룸, 팬트리, 파우더룸 등 수납공간과 함께 전 세대 지하 개별창고가 제공된다. 주차 공간은 도심 소규모 정비사업 단지 기준을 상회하는 가구당 약 1.63대 수준으로 배정됐다. 부대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북카페, 주민회의실 등이 계획됐다.
입지 여건으로는 명지초, 충암초, 홍연초, 명지중,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 초·중·고교와 명지대가 인근에 위치하며 백련산, 홍제천, 안산도시자연공원 등 녹지공간이 인접해 있다. 교통망은 내부순환로 홍은램프와 홍제램프를 통해 광화문·종로 및 마포·상암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서북권 일대 신축 아파트 공급 희소성과 주차공간 및 평면 설계 등 상품 구성이 맞물려 전 가구 계약이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김현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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