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추석 앞두고 위기가정 등 300가구에 물품 지원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항만공사(UPA)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1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추석 선물로 사용될 이 물품들은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8곳에서 관리하는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등 300 가구에게 전달됐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즐거운 명절 연휴를 보내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항만공사는 최근 열린 제 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공로상을 수상했다.
[email protected] 최수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