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고속도로서 달리던 5톤 트럭, 방호벽 들이받고 쓰러져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21일 낮 12시 47분 경남 김해 중앙고속도로에서 대구 방향으로 달리던 5t 트럭(운전자 A·50대)이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은 뒤 쓰러졌다.

이 사고로 트럭이 견인되면서 한때 교통이 통제됐다. 경찰은 A씨가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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