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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가을 마라톤 대회 3곳에 음료·생수 3만6000여개 지원"

뉴스1
스마일런 페스티벌 행사 사진.(일화 제공)
스마일런 페스티벌 행사 사진.(일화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식음료 기업 일화는 이달 열린 마라톤 대회 3곳에 음료와 생수 3만6000여개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일화는 13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 스마일런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0일 개최된 '제19회 가평 자라섬 전국 마라톤대회'와 '제20회 강동구 선사마라톤축제까지 음료와 생수를 후원했다.

스마일런 페스티벌에서는 일화의 이온 음료 '에버데이'를 지원했다. 대회 코스 내 급수소 6곳에 1.5L 제품을 비치했으며 행사 종료 후에 참가자 전원에게 500mL 제품을 제공했다.

가평 자라섬 전국 마라톤대회에는 맥콜과 광천수 등을 지원하고 대회 시상품으로 체내 면역력 증진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진웰스 발효홍삼 컴파운드K스틱'을 제공했다.

선사마라톤축제에도 광천수와 에버데이, 초정탄산수 등을 지원했다.

일화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라톤을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꾸준히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화는 올해 8월 열린 세계태권도한마당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등 스포츠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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