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랜드, 아시안게임 MBC 중계진에 중계복 협찬
[파이낸셜뉴스] 패션기업 파크랜드가 MBC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복을 협찬했다.
22일 파크랜드에 따르면 김성주·김나진 캐스터를 비롯해 안정환, 오승환, 장혜진 해설위원 등 MBC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들이 이번 대회 기간 파크랜드와 여성복 브랜드 프렐린의 수트를 착용하고 경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파크랜드가 이번 중계진을 위해 준비한 수트는 '액티브 수트'다.
액티브 수트는 4WAY 스트레치 소재와 소매 스트레치 안감을 적용해 파크랜드 수트 특유의 클래식함은 유지하면서도 활동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파크랜드는 설명했다.
파크랜드 관계자는 "오랜 수트 제작 노하우와 다양한 스포츠 경기 협찬 경험을 바탕으로 중계진이 현장에서 편안하게 착용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중계진과 함께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햇다.
파크랜드는 앞으로도 주요 스포츠 행사와 다양한 분야와 협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