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하반기 신입 두 자릿수 채용…내달 1일까지 접수
건축·토목 등 5개 분야
정규직 선발·12월 입사
안전직무 기사자격증 필수
[파이낸셜뉴스] 금호건설이 건축·토목·환경 등 5개 분야에서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두 자릿수 규모의 정규직을 선발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입사할 예정이다.
22일 금호건설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과 토목시공, 환경, 주택기획, 안전관리다. 선발 인원은 두 자릿수이며 입문교육을 마친 뒤 사업 일정과 직무 특성에 따라 본사 또는 전국 현장에 배치된다.
입사지원서는 이날부터 다음 달 1일 오후 6시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전형은 서류심사와 온라인 인적성검사, 1·2차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이미 대학을 졸업했거나 2027년 2월 졸업 예정인 사람이다.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 지원자는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아야 한다.
안전관리 직무는 건설안전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 이상의 자격증을 반드시 보유해야 한다. 각 모집 분야의 관련 전공자와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직무별 세부 지원 요건과 전형 일정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2027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email protected] 최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