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韓 남자 수영 혼계영 400m 대표팀, 값진 동메달 수확 쾌거!
[파이낸셜뉴스] 이주호·최동열·양재훈·김영범이 결승에서 3분 31초 97을 합작하며, 지난 항저우 대회 은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email protected] 전상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이주호·최동열·양재훈·김영범이 결승에서 3분 31초 97을 합작하며, 지난 항저우 대회 은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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