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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장동혁 "'어쩌라고요' 이재명 정권 규탄"

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 '이재명 정권 실정 보고대회'… "대통령 재판 재개해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정권 규탄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정권 규탄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은 22일 국회에서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를 열고 장관 후보자 잇단 낙마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농지 전수 조사와 대법관 재제청 등을 거론하며 정부 정책을 성토했다.

장동혁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지금 대한민국을 망치는 것은 이재명과 김현지인데도 현지 누나가 아니라 훈식이 형만 쫓아냈다며 이제 우리는 현지 누나를, 경기 성남 라인을 쫓아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어 그런데 대통령은 사과 한마디도 하지 않고 남 탓만 하고 있다며 1년 반 만에 대한민국이 이렇게 쑥대밭이 됐고 국민의 삶은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는데 연임을 꿈꾸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를 쳐놓고 책임을 물으면 항상 '어쩌라고요'라고만 대답한다"며 "국민들은 이에 대해 '어쩌라고요, 나가라'라고 외치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장 대표는 사법부의 독립을 지키고 국민이 70년간 목숨을 걸고 지켜온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금 딱 하나가 필요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고 외쳤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정권 규탄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정권 규탄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정권 규탄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정권 규탄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email protected]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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