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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24인 완전체로 북미 향한다…투어 일정 발표

뉴스1
사진제공=모드하우스
사진제공=모드하우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오는 11월 북미 투어에 돌입한다.

23일 소속사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트리플에스는 오는 11월 11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2026 월드투어 '앤드리스 인 노스인아메리카'(ANDLESS in North America) 일정을 시작한다.

트리플에스는 토론토 공연으로 문을 연 뒤 미국으로 발걸음을 옮겨 11월 15일 뉴욕, 18일 시카고, 21일 포트워스, 24일 LA에서 웨이브(팬덤명)를 만난다. 북미투어의 마지막 일정은 26일 캐나다 밴쿠버다.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투어 브랜드 '앤드리스'는 24명 'S'의 완전체 무대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새로운 앨범 '어셈블26 러브 앤드 팝'(ASSEMBLE26 LOVE&POP)의 수록곡들은 물론 트리플에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디멘션들의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북미 방문에 앞서 국내 팬들 앞에서 '앤드리스'가 첫선을 보인다. 트리플에스는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편 '우리는 하나이자 스물넷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운 트리플에스는 2022년 5월 1일부터 첫 번째 멤버 공개를 시작해 2023년 10인조로 먼저 정식 데뷔했다. 이후 2024년 5월, 24인조로 처음 완전체 활동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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