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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장유병원·양산부산대병원, 응급 심장혈관 질환 신속 대응 '맞손'
[파이낸셜뉴스] 갑을장유병원은 지난 22일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하트 패스트트랙 365'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증·응급 심장혈관 질환은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생명과 직결될 수 있어 지역 내 환자가 적기에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전원 시스템을 마련하고 지역 응급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협약에 따라 두 병원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하트 패스트트랙 365 전원 체계를 구축하고, 전담 의료진을 통해 응급 심장혈관 환자의 신속한 전원과 수술 및 치료를 지원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갑을장유병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내 응급 심장혈관 질환자에게 골든타임 내 신속한 전원과 치료가 가능한 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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