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울산시장 추석 앞두고 시립요양원·노동 현장 찾아
시설 상황과 노동 여건 등 점검하고 명절 인사도 나눠
울산시청 구내식당 등 현장 근무자들에게도 추석 선물
추석 연휴 끝나면 전남광주특별시, 서울 출장길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김상욱 울산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청 현장 근무자와 시립요양원, 노동단체를 잇따라 찾아 명절 인사를 나누고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23일 울산시청 청원경찰실과 직원식당을 찾아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오후에는 울산 중구 성안동 울산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생활 중인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과정의 애로 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
울산시립요양원에는 현재 76명의 노인이 입소해 있으며 시설 종사자는 59명가량이다.
김 시장은 이어 민주노총 건설플랜트노조 사무실을 방문했다. 노조 관계자들과도 간단한 명절 인사를 나누고 미포와 온산 국가산업단지 주차장 조성 등 현안을 논의했다.
김 시장은 추석 연휴를 보낸 뒤 오는 28일 산업 AX 초광역 협력 강화 및 상생 협약을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방문한다. 이어 29일에는 시정 현안 정책 협의를 위해 서울 출장길에 오른다.
[email protected] 최수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