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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최준희, 쌍수 세 번 후 더 화려해진 비주얼…'뼈말라 직각 어깨'까지

뉴스1
최준희 SNS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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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제주 찍고 뉴욕, 삶이 진짜 빙글뱅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준희가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날씬한 몸매와 직각 어깨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중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41㎏까지 감량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올해 세 번째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그는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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