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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탄총 스키트 혼성 이종준·장국희 은메달 [나고야 AG]

강구귀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산탄총 스키트 종목에서 이종준이 사격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지난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산탄총 스키트 종목에서 이종준이 사격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 산탄총 스키트 국가대표 이종준(충남체육회)과 장국희(KT)가 혼성 단체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이종준-장국희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혼성 스키트 단체전 결선에서 51점을 기록, 중국(52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한국 사격 대표팀의 6번째 메달이자 스키트 종목 첫 입상이다.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은 본선 상위 4개 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각 선수는 사대를 이동하며 12표적(팀당 24표적)을 쏘고 최하위 한 팀 탈락 이후 같은 방법으로 진행, 최하위 팀이 동메달을 가져간다.

[email protected] 강구귀 기자


#산탄총 #스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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