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경량급 남자 싱글스컬 박현수 동메달[나고야 AG]
[파이낸셜뉴스] 24일 일본 기후현 나가라가와 국제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 경량급 남자 싱글스컬 결승(파이널 A)에서 박현수가 동메달을 따냈다. 6분 53초 35의 기록이다. 1위는 6분 50초 32로 결승선을 끊은 홍콩의 치우힌춘이다.
1995년생인 박현수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당시 같은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한국 조정의 '에이스'다.
[email protected] 강구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