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포츠일반

사격 홍수현, 남자 10m 공기권총 4위 [나고야 AG]

강구귀 기자
파이낸셜뉴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 사격의 홍수현(강원도청)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을 4위로 마쳤다.

홍수현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198.4점을 쏴 8명 가운데 4위에 올랐다.
블라디미르 스베치니코프(우즈베키스탄)가 244.3점의 아시안게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종전 아시안게임 기록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사우라브 차우다리(인도)가 세운 240.7점이었다. 후카이(243.0점)와 부솨이항(222.1점·이상 중국)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email protected] 강구귀 기자


#4위 #남자 10m 공기권총 #홍수현 #아시안게임 #사격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