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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평영 여자 200m 깜짝 은메달…1위와 0.12초 차 [나고야 AG]

강구귀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오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혼성 혼계영 400m 예선 2조 경기에서 한국 박시은이 역영하고 있다. 뉴시스 제공
지난 23일(현지 시간) 오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혼성 혼계영 400m 예선 2조 경기에서 한국 박시은이 역영하고 있다. 뉴시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 여자 평영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시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22초69, 2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 문수아(서울체고)가 남겼던 종전 한국 기록 2분23초21을 0.52초 앞당겼다.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의 가토 고토미(2분22초57)와는 불과 0.12초 차였다.

이번 대회 한국 경영 선수의 은메달은 김영범(남자 자유형 100m), 황선우(남자 자유형 200m)에 이어 박시은이 세 번째다.

[email protected]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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