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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 예승이' 갈소원, 눈부신 비주얼…아역 배우 출신 폭풍 성장 [N샷]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류승룡(용구 역)의 딸 예승이로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 갈소원(20)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갈소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프로필 사진 여러 장과 현장 분위기를 담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20세가 된 갈소원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6년 8월생인 갈소원은 현재 만 스무살이다. 그는 2013년 개봉해 천만 관객을 돌파한 '7번방의 선물'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와 차세대 '잘 자란 아역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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