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일반
'싱어게인2' 우승 男가수, 17살 이후 엄마 못 본 사연 공개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싱어게인2' 우승자 김기태가 유명해지고 싶었던 이유를 털어놓는다.
김기태는 26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다.
김기태는 자신이 17살이었을 때 아버지와 이혼한 후 한 번도 찾아오지 않은 어머니가 자신을 찾게 하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밝힌다.
김기태는 긴 무명 끝에 '싱어게인2'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어머니의 연락을 기다리며, 한 방송 무대에서 자신과 모자이크한 어머니의 사진을 공개했다고 전한다.
하지만 기다리던 연락은 오지 않았고 김기태는 끝내 충격적인 소식을 알게 됐다고 전한다.
그런가 하면 김기태는 자신의 신곡 '나무가방'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한다.
유명한 중식 셰프 이연복의 삶과 이야기를 접한 뒤 이를 노래로 완성했다는 김기태는 "존경하는 선생님의 이야기, 삶을 노래로 할 수 있게 돼서 너무나 영광스럽다"라며 이연복을 향한 마음을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