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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국 카약 제대로 미쳤다... 혼성 카약 2인승서 또 '은빛 물살'

전상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결승선 향해 질주하는 혼성 카약 최민규-선민주. 연합뉴스
결승선 향해 질주하는 혼성 카약 최민규-선민주.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최민규(34)와 선민주(21)가 호흡을 맞춘 한국 카누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혼성 카약 2인승 500m에서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 최민규-선민주는 26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스프린트 혼성 카약 2인승 500m 결승에서 1분 40초 349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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