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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대가족' 김대호, 추석에도 흥겹다 "노 제사"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김대호가 추석 일상을 공개했다.
김대호는 25일 소셜미디어에 "노 제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석을 맞아 한 자리에 모인 김대호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대호는 방송에서 50명 대가족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는 2024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경기 양평군 고향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친척 50명과 모여 김치 1400포기를 담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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